

익스트림 스포츠 (Extreme Sports)는 70년대 스케이트 보드와 롤러스케이트 등 도시 청소년들의 놀이문화에서 시작된 신세대 모험 스포츠로 1995년 미국의 스포츠 전문방송인 ESPN이 각종 모험 스포츠를 하나로 묶어 (Extreme)의 X를 따서 X-게임대회를 출범시켰습니다.
기아자동차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지앙완 스타디움에서 타이틀 스폰서 자격으로 ‘기아 2009 아시안 X게임 (KIA X Games Asia 2009)을 공식 후원하였으며, 이번 6번째 아시안 X 게임 후원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Young & Dynamic)”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아 2008 아시안 X게임 (KIA X Games Asia 2008)은 전세계 20여개국가 120여명의 선수가 참석하였으며, 인라인 스케이팅, 스케이트 보딩, BMX 프리스타일, 인공암벽등반, 모터 X 등 5개부문 11종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라이브 콘서트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계속 벌어져서 관객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