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코트 60연승의 신화를 달성한 테니스 천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스페인, 21)선수는 전세계에 기아자동차를 알리는 테니스 홍보 대사로써,
기아자동차의 세계 광고모델로 활동할 뿐 아니라, 모터쇼 및 각종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활약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플레이를 펼치는 나달 선수는 기아자동차의‘즐겁고 활력을 주는(Exciting & Enabling)’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라파엘 나달 선수는 “세계적 자동차메이커인 기아차의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다. 더욱 좋은 플레이를 펼쳐 기아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기아자동차 홍보대사로써의 각오를 밝힌 바 있습니다.
세계 테니스계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나달 선수는 스페인 태생으로 16살이던 지난 2001년 프로 데뷔, 10대에 10개대회를 석권한 최초의 선수로 기록되며 혜성 같이 등장해‘테니스 천재’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2004년에는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에서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끌며 일약 스페인의 스포츠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2005년, 2006년 프랑스오픈 대회 우승과 함께 클레이코트 6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떠오르는 세계적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04년부터 스페인 현지법인의 광고모델로써 나달 선수와 인연을 맺었으며, 호주오픈, 데이비스컵 등 세계적 테니스대회 후원을 통해 전세계 테니스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