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오픈-The Grand Slam of Asia/Pacific’은 매년 열리는 4개의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입니다.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처음 열렸던 1905년부터 1987년까지는 잔디 코트에서 진행되다가 1988년부터 하드 코트로 표면을 바꾸어 멜버른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다른 그랜드 슬램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호주 오픈은 남자/여자 단식과 남자/여자/혼합 복식, 그리고 주니어 및 시니어 경기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최근 몇 년간 스포츠 마케팅분야의 확장을 꾀하고 있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기아자동차의 스포티한 브랜드와 즐거움과 다양함을 강조하는 젊은 고객층에 어필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공식후원사 자격으로 있는 호주 오픈을 통해 타 후원사들이 이루어내지 못한 괄목할만한 업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메이저 스폰서 권한으로 경기장 안팎의 네트와 펜스에 브랜드 로고 및 회사명을 삽입했으며 이는 경기 중계방송과 시상식 사진을 통해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냈습니다. 여는 때와 마찬가지로 기아자동차는 2009년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대회 및 언론관계자, VIP 등을 위한 대회 운영용으로 그랜드 카니발, 카렌스, 포르테 등 총 101대의 차량을 제공, 기아자동차의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을 직접 알렸습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호주오픈 조직위원회와 함께 대회 공식프로그램인“오늘의 팬 (Kia Fan of the day)”행사를 펼쳤습니다. 매일 경기장에서 이색적이고 열광적인 응원을 펼친 팬들을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으며, 호주오픈 공식 홈페이지 (www.australianopen.com)에서 온라인 투표를 거쳐‘2009 호주오픈 최고의 팬(Fan of the Tournament) ’을 선발하였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내 Photo Gallery 를 통하여 사진을 올리는 팬에게도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였습니다.
2009년 대회 기간동안에 약 60만명의 관람객이 멜버른 파크를 방문하였고, 870만명의 사람들이 호주오픈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으며, 기아 자동차는 2008년 대회를 통하여 약 4천5백만 U$의 미디어 효과를 창출하였습니다.2009년 호주 오픈 남,녀 단식 경기 우승자는 각각 라파엘 나달과 세레나 윌리엄스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의 메이져 스폰서로서 테니스 동호인에게 최고의 경험이 될만한 기아자동차 호주오픈 아마츄어 테니스 대회를 조직,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 접어드는 기아자동차 호주오픈 아마츄어 테니스 대회는 2008 전세계 5개 지역, 14개국에서 12,00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국별로 선정된 남,녀 대표 총 32명의 선수들이 호주오픈 본선이 열리는 호주 맬버른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루었습니다. 결승전에 참가하게 되는 선수는 호주 현지 문화체험, 만찬행사, 호주오픈 남자단식 결승전을 관람하게 될 기회도 가지게 되는 테니스인으로 최고의 Hospitality를 경험 할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의 메이져 스폰서로서 테니스를 좋아하는 유소년이 호주 문화체험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를 체험할 수 있는 볼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영어 능력 평가 등의 참여를 통해 150:1의 높은 경쟁을 뚫고 호주오픈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된 11세부터 15세로 이루어진 20명의 유소년들은 호주를 비롯해 세계각국에서 선발된 300명이 넘는 볼키즈들과 함께 호주오픈 대회 기간에 공식 볼키즈 활동에 참여 하며, 그 외 시드니 및 맬버른 관광, 기아차 로고 찾기 이벤트 등을 운영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이 독특한 체험행사를 통해 국내 유소년이 보다 글로벌한 시각을 가지고 세계에서 자랑스럽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즐겁게 생각하며, 보다 많은 유소년이 행사에 참석하여 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볼키즈(Ball Kids)란?
테니스경기에서 테니스 볼 공급, 처리를 비롯해 선수들의 경기 진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유소년